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차트는 이동평균선의 괴리율이라는 성질에 따라 밀(PUSH), 당(PULL)을 하면서 파동이 움직이는데요.


장기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아 팅겨져 올라 쭉 우 상향하면서


중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하고 지지를 받아 튕겨져 추가적으로 더 더욱 올라가고 또

중기 이동평균선을 이탈하여 저항을 받아 장기 이동평균선을 만나러 가는 성질이 있습니다.


단기 이동평균선은 사실 차트를 실뜨기 하듯 관통하면서 위 아래로 돌파 > 이탈, 돌파 > 이탈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아래 비트코인 이동평균선을 보시죠.




비트코인 차트인데


빨간색 선이 300일 선

보라색 선이 100일 선

하늘색 선이 025일 선입니다.



위 위 그림과 같이 장기(300일 선)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아 쭉 올라갔다가 괴리율에 따라 다시 가까워지는 성질이 보여지고


중간 중간 중기(100일 선) 선을 돌파하고 지지받아 더욱 더 높이 올라가고 또

다시 내려오면서 100일 선을 이탈하여 장기 이동평균선을 만나러 가는 움직임이 보여집니다.


단기 이동평균선들은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자꾸 실뜨기처럼 차트를 돌파 > 이탈, 돌파 > 이탈하구요.

(물론 상승세가 좋을 경우 단기 이평선의 지지를 받아 쭉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비트코인은 100일 선을 이탈하고 핑크색 박스처럼 횡보를 하여 300일 선을 기다리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전 상승 파동에 따라 300일과 가격의 괴리율이 꽤 멀어졌기 때문이지요.




이 타이밍 쯤에 알트장이 나와 줄 지는 의문이겠습니다만


어쨌든 확실한 것은 비트코인의 횡보(보합)가(이) 조금 더 길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