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10월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생활비나 벌어보자고 시작했는데 


결국 life p&l -10만달러찍었네 이제 일도 매매도 그만하고싶다 


처음 차갤 봤을때 퇴장글들보면서 저렇게되진말아야지,저렇게까지


되진않겠지 했는데 누구보다 힘없고 절망스럽게 실패해버렸네


희망을 갖는다는게 역하다 그 누구보다 나 자신이 너무 싫고 원망스럽다


나이32인데 허리디스크파열로 일도못하고 직장 퇴직금에 자가용 판돈까지 다 꼴아박고 이제남은 선택지가 없노


2년전, 1년 전에도  그만두려고 여러번 퇴장글적다 지우곤 했었는데 

진짜 뒤질상황 전까지 못놓다 이지경까지왔네 ㅋㅋ 


굳이 이렇게 글쓰고가는 이유는 누군가보고 나처럼 이 지랄 안하고 현생으로 돌아갔으면 해서 올리고 간다


 에~~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