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전날 술을 마셨거나
매운걸 먹어서 설사를 하는 날이면
종종 공중화장실을 간다.
한 바가지 변기에 쏟아내고나면
전날 먹은 잔해물로 변기에 설사로 범벅이 된다.
비록 참을수없는 냄새가 내 코를 찌르지만
앞으로 즐길 즐거움을 위해서는 기꺼이 감내 할 수 있다.
그리고 물을 내리지않고 옆칸으로 옮겨서
즐거움의 시간을 기다린다.
“ 아악 씨발 ”
쾌-재!
그렇다.
누군가 내 똥을 보고 기겁하는 그 외마디 욕설과 모습을
나는 즐기고있는것이다.
참을 수 없는 이 쾌락,
너희도 한번 맛 들이면 끊을 수 없으니
실행하기전 많이 고민하고 행하길바란다.
그나저나 이더리움은 슬슬 오를때 되지않았냐 ㅎ
머리 좋은 사람들은 유독 변태적인 취향 가진 사람들이 많은듯 - dc App
어제도 이분 조빠는 소리 하시고 나서 트럼프빔 터졌는데 오늘도 조만간 뭔가 터지겠군요 - dc App
시이발 롱이네.....
이 사람 글카스 보고 한발빼는데 내일도 잘부탁합니다 ㅇㅇ..
게이야 방구코인 타점글보니 그 코인이 반전될때를 보고 사는구나 그 코인이 핵심이였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