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잡은 도지 11000불 10배롱 대략 700000개정도

잡았는데 산지 한시간만에 -10% 새벽까지 뜬눈으로 지새며 -40%에 스탑로스 걸어둔거 -34%찍히면서 청산당할뻔함.. 자기전 엄마가 한 잔소리에 존나 짜증내고 잚듬.. 잠결에 5시쯤기상 갑자기 쏘는거보고 본절오면 그냥 나가야겠다고 생각함 -4%까지 찍히고 다시 -27% 까지하락 이거보고 진심 개좆같아서 오늘 회사 안갈생각이였음 어찌저찌 회사가서 화장실에서 똥누면서 앱을키니까 시발 +15%까지 와있길래 바로 200만원 익절했다.. 오늘 어머니데리고 소고기 외식하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