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본 야동인데여
치과에서 환자가 여의사와 간호사 한테 치료받고잇는데 너무아프다고 마취해달라고 막 징징대고잇엇음
그래서 간호사가 환자의 쥬지를 쥽쥽쥽 해주며
쾌락으로 고통을 상쇄시킨다는 컨셉의 av엿음
지금 생각해도 명작맞는것같아요 ㅇㅇ
어릴때본 야동인데여
치과에서 환자가 여의사와 간호사 한테 치료받고잇는데 너무아프다고 마취해달라고 막 징징대고잇엇음
그래서 간호사가 환자의 쥬지를 쥽쥽쥽 해주며
쾌락으로 고통을 상쇄시킨다는 컨셉의 av엿음
지금 생각해도 명작맞는것같아요 ㅇㅇ
난 어릴때 아스카 키라라만 봤는데
독일쪽에 그런 컨셉이 있었는데
무슨코인삼?
이더리움
강호의 도리를 모르네 ㅡ.ㅡ
진짜 기억을못함... 너무오래되서
난 처음본게 taboo 였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