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갤은 보고있으면 항상 글래디에이터들이 사자고 코끼리고 다 맨손으로 찢어죽이고 끓여죽이고 분쇄해서 죽이는 것만 보여줌

그래서 “혹시 나도?” 하는 맘에 괜히 밖에서 사자고 코끼리고 좆밥인 줄 알고 덤벼들었다가 사절단지 당해서 몸통만 남은 장애인 되어버림.

그래서 너무 비참함.

난 글래디에이터가 아니라 그냥 병신이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