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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개좆밥 관점글 시작해보자


일단 선 결론


>> 당장은 숏을 지구파멸을 보기 위한 것이 아닌 롱을 잡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자


최근에 내가 맨날 똥글만 싸댔던 것 같은데


그 이유가


그때 그린 관점만으로도 매매가 충분히 되서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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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존나 지저분하게 해놓은 거 이거 아직도 쓰는 중인데 저 초록 원 범위 3개에서 


롱 숏 전부 발라먹으면서 300 >> 1800불 찍고 현재 유지 중인데


이때 세 범위에서 매매를 하면서 느낀게


백날 새로운 거 그리고 새로운 지표 넣고 하느니 걍 빅데이터처럼 계속 LVP HVP 매물대만 구분해서 쌓다 보니까


얘네가 많이 중첩되면 중첩될수록 그 범위에서의 가격움직임이 존나 정직함


나도 좀 많이 놀랐는데 거래량 캔들마다 해석하는게 어려우면 이거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암튼 새로 그린 LVP만 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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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4개가 나옴 범위는 이번 83.6~95 범위임 (픽스드 레인지 볼륨 프로파일을 사용했음 오른쪽은 VRVP임 다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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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개나소나 다 보던 전시즌 고점 추세선을 터치한 모습


난 이게 가장 의심스러운게 여기서 이거 닿는데만 해도 꽤 오래걸렸다지만 올리는 가격폭과 시간간격이 말이 안됨


개나소나 숏 보는 자리에 붙이려고 가격을 저기까지 움직인 건 아닐거라고 생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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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결론은 이 한장으로 다 정리되지 않나 싶다


결국 한 번 더 하락이 있을 것 같았다는 내 관점은 틀린게 된거지 아쉽긴 한데


문제는 내가 75에서 롱을 두번이나 기회를 줬는데 못 탔단 말이지?


그럼 이제 나같은 사람한테 남은 방법은 딱 두 개라고 봄


1. 바낸을 끄고 트뷰 얼랏을 걸고 자리 줄 때까지 기다리기


2. 숏 스탑을 존나게 짧게 잡고 눌림이 나올법한 자리에서 숏치고 생각한 자리까지 내려가면 부분익절 후 롱 물량 모으기



난 2번 방법으로 지금 계속 접근 중이고


숏은 그래도 계속 성공하는데 롱 체결이 안됨... 좀 더 공격적으로 잡아야할듯



오늘 생각 중인건 목~금 넘어가면서 91.3~91.6 범위까지만 눌림주고 95 뚫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싶어서 함 가져와봤음


달러/엔 차트도 생각보다 안정화가 조금 됐기도 하고 금 차트도 좀 눌림 나오는 것 같고



한 번 털리면 목 돌아가는 장이니까 다들 조심하시고


살아남아라


잃지마라


포기하지마라


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