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맡기던 아가씨 예약 풀이라서 디자이너 미지정으로 한번 맡겼더니 그냥 씹창을 내놨네 씨발

찐따라서 차마 앞에서 말은 못하겠고 그래서 더 화나네...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