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이라 글을 써보는데 읽을 애들 읽었으면 한다
내가 21년도 상승장 이후 하락장도 맞췄고 대부분 1년정도 11월 12월까지 상승하면
그다음년도부터는 쭉 하락장 1년기간동안은 -70% ~ -85% 이정도는 빠질걸 대략 알고있었음
주식이나 코인이 대부분 그런 흐름이니깐
근데 그렇게 벌면서 먹고 나서 현물로 장투해서 돈도 벌고 이번에는 선물시장 자체를 접근을 안했는데
왜냐면 그만큼 먹은것도 있고 버린셈 치고 숏 장투로 안잡았는데 웬걸 내려가다가 또 이렇게 크게 반등을 줘버리는거임
난 대략 어느정도 내가 생각한 선까지 매번 그랬듯이 적당히 주고 횡보하다가 내릴줄 알았더니
아니더라
하락할거는 알았는데 안내려가니 이게 막상 나스닥이나 미국주식 반도체 주식 월봉 RSI나 다른거보니 너무 많이 빠졌더라고 이런거보니깐
아 이게 진짜 하락장은 아닌가 혼동이 오더라 그거보면서 진짜 이번에도 욕심부리고 숏치고 선물했으면 먹은거 다 뱉었겠다 싶더라....
난 편하게 걍 관망만 하고 있었지
근데 이정도로 변동성이 12월부터 지금까지 위아래로 심할줄은 몰랐다 이번장이 솔직히 역대급임
다른건 걍 원웨이로 빠지는데 그런게 없달까
심지어 하락장이라기엔 너무 빨리 일찍 미국주식부터해서 빠진게 많다보니 어렵더라고...
그래서 선물은 진짜 하면 안되겠다 싶드라
걍 무조건 돈벌고 잃지 않은선에서 현물 모아가기가 무조건 맞다는거임
벌면 버는건데 솔직히 장기흐름을 잘보는 내입장에서도 이 짧은구간안에서 터지기 쉽상일텐데
어캐버티냐
더군다나 뇌가 절여져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
그냥 오히려 수명깎아서 손해임
선물로 크게 벌고도 스트레스 ㅈㄴ받아가면서 하는인간들이 계속있는데 과연 이게 맞는걸까 싶드라
그게 번게 아니라는거지 어차피 크게 잃을장이면 그인간들도 다같이 뒤지니깐 ㅇㅇ
난 개인적으로 정말 너무 저렴할때 크게 사놓고 자기할일 하고 많이 오르고 피크찍을때 빠지고 관망하는게 인생에 도움된다는걸 세상느낀다
선물은 하지마라
쫄보새끼는 필요없다 썩 꺼지도록
선물은 풀시드의 10~20프로로 잔잔하게 해야한듯
비트처럼 우상향하는 자산은 숏이라는 버튼이 독이 될 가능성이 높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