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뇌피셜이고 무조건 이렇게 가지 않습니다 참고만 하쇼




일봉으로 차트를 겹쳐놓고 보는데 지금과 비슷한 경우가 세 번 정도 더 있었음


일단 공통점부터 나열해보자면


1. 이더리움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는 상황 (사실상 가격의 하락)


2. 비파이더롱이 감소하는 시점부터 가격이 증가하기는 하나, 최초의 폭등과는 다르게 잔파동 존나 많음


3. 비파 이더롱이 이전 바닥과 가까워지는 시점이 놀랍게도 바닥이었던 적이 역대 세 번이나 있었음



아 이걸 추가를 안 했네 빨간 박스는 변수라고 생각함


비파 이더롱이 저점을 찍는데 가격이 역으로 상승했음



그래서 고점 언제 오냐고???


이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정해보면




이전에 4000달러 갈 때 저정도 양의 물량이 빠지는데 17일 정도 걸렸고 그러고 딱 일주일 더 고점 유지하다 뒤진 걸 생각해보면...




이전 물량과 지금 물량의 양의 차이를 고려 했을 때 대충 40일이면 고점 보여줄 것 같다는게 내 생각임


그리고 얘네가 물량을 털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잔파동 존나 심해짐



그래서 느낀 점이 지금은 더 올라가도 계속 잔파동이 심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음


걍 저배롱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