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배라 존나 실망했을지 모르지만


지금 변동성 생각했을 때 나한테 딱 맞는 최적, 최대의 배율이라고 결론 내렸고 지금 홀딩 중


마9 정도 찍혀있네...



결국엔 이더가 올라가야 모든게 해결됨...


근데 그걸 비트가 허락해줄지 모르겠음...





당장 나한테 가장 큰 문제는 이더가 계단식 하락으로 계속 파란 추세라인을 건들고 있다는거임...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약해질텐데


비트에 몰린 돈이 다시 이더로 올지는 미지수임



비파 이더롱도 59000개 한 번에 던진 이후로 변화는 없음...


당연히 그렇겠지 가격이 맘에 안 드는데 어떤 고래가 던질까



그치만 나같이 성질 급한 개미새끼들은 이런식으로 하락 주면 청산이 아니라 그냥 내릴 수도 있다는거임


그걸 너무 잘 아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