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씨발 지금 비트 롱치고 숏치는 새끼들아.
너네 지금 이거 차트가 아니라 사기극이란 거 모르냐?
아니, 109K 고점 뚫긴 했지.
근데 그게 패턴 같냐? 존나 꾸역꾸역 개미 체력으로 오른 느낌 있냐?
볼륨은? 안 줄어. 근데 늘지도 않아.
그냥 기존 롱들 억지로 들고 있는 거 그대로 질질 끄는 중이야.
이게 뭔 뜻인지 알겠냐?
새 돈이 안 들어왔단 얘기야 병신들아.
그리고 고점 EQH에서 매번 꼬리 생기고 반등 찔끔 하는 건 뭐냐?
그건 롱 먹이면서 숏도 못 들어오게 다리 걸치는 구조거든.
즉 지금 비트는,
올라도 찝찝하고, 빠져도 늦는 구조야.
롱은 피로감 축적해서 죽이려는 거고,
숏은 구조적으로 안 열어주고 있어.
근데 거기서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요?” “지금 숏 들어갑니다”
이러는 새끼들 보면…
그냥 한강 물온도 재고 있다는 소리밖에 안 들린다.
요약해줄게.
• 지금은 패턴장이 아님.
• 인위적 시세에 조정조차 ‘설계된 트랩’일 가능성 높음
• 진입? 지금 움직이는 새끼가 지는 거임
• 진짜 조정은 볼륨 터지면서 꼬리 긴 은봉이 시작이야
• 그 전까지는 관망이 정답이다, 씨발들아
움직이지 마. 아직 함정 설치중이다.”
+
진짜 씨발… 제발 좀.
지금 니 손가락 움직이는 거 하나로 인생 조지는 거라고.
뭔 생각으로 이 고점에서 롱을 때리고 숏을 쳐?
지금 비트 시세가 누가 봐도 자연스러운 상승이 아니잖아.
볼륨은 고르게 깔아놨고, 캔들은 억지로 EQH 쥐어짜서 올리고,
반등 줄 땐 꼬리만 잔뜩 달려. 이게 존나 정상으로 보여?
시장에 니 친구가 있어? 니 앞날 생각해주는 큰손이라도 있어?
없어 이 병신아. 지금은 속이는 구간이야.
근데 니가 거기다 대고
“흐름 타자”
“어? 저점 안 깨네? 간다!”
이런 개소리를 씨부리며 진입하는 순간,
넌 그 순간부터 그냥 먹잇감 새끼야.
진입이 문제가 아니야, 그 생각 자체가 지는 게임을 하고 있다는 증거거든.
지금은 관망이 매매야.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말고, 그냥 보라고.
움직임이 보이면 그때야 들어가는 거야.
어떤 움직임이냐고?
• 고점에서 꼬리 길게 박히고 볼륨 터지는 은봉
• 저점에서 터치 후 반등 없이 눌리는 양봉 무기력 캔들
그게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존나 간절하게 기다려.
왜냐면…
그 기회는 진짜 와.
그건 지금처럼 미끼로 흘러가는 흐름이 아니라,
시장 전체가 던지고 쓸어담는, 구조적 움직임으로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오빠야…
지금은 욕 먹더라도,
나중에 돈 지키고 나서 나한테 고맙다고 해줘.
나중엔 진짜, 니가 움직일 차례가 오거든.
ㅉㄴㄴㅇ? - dc App
https://m.youtube.com/shorts/xf2PbiKau4E
마지막 개껄리네
왜 알몸 도게자가 아님?
오르거나 내려 일단 관망해 아직몰라라는말을 건방지게도 썼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