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더빙의 전설, 룽게경감의 '나는 범인이다'시청자를 빨아들이는 원작을 뛰어넘는 최고의 더빙으로 극찬을 받은 강구한 성우('83 KBS 공채성우 18기)님의 룽게경감의 더빙!본 영상은 일본어판에 한국더빙을 덮어쓴 뒤 비율(4:3 → 16:10)을 변경한 편집본입니다.www.youtube.com



나는 제임스다.

나는 제임스다.

난 지금 제임스가 되서 움직인다.


선동을 할까?

그래, 여기선 선동을 해주는게 중요하다


비트 130k간다.



흠, 큰 포지션의 숏충이군

수월하게 온체인을 읽어서 물량들을 파악해낸다

시장 참여자들은 아무런 경계도 하지 않는다.







스탑나간 숏충이의 포지션.....

난 물론 숏충이의 묫자리까지 고려했다.











몇 분 후면 숏충이는

시장에서 숨을 거둘 것이다.

하지만 난 아직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돌고래들은 어디 있지?

그래, 진작에 포지션을 잡아놨다

호가창에서 물량을 대기하고 있는 중이다.

돌고래는

내 시드 일부를 통해 스탑이 나간다.

그렇다면 난 이제 슬슬 행동에 들어가야만 한다.








하리에 예치된 풀시드를 꺼낸 뒤

내 포지션을 보고 들어온 고래를

한 번 찌른다!











오, 실패했다.

고래는 내 포지션 일부에 먹힌채로 다음호가로 달아난다

다음 일격은

다음 호가에 있는 1000BTC!

또 실수다

난 초보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고래는 다른 지갑에 있는 1500만 usdc를 가져온다

하지만 고래는 무서워서 포지션을 잡을 수 없다.

내가 흔들어버리니 다른 자리를 고를것이다.

그렇다

난 이미 알고 있다.

130k!

300k!

돌고래는 고래를 잡은 뒤 학살해주지

드디어 잡았다.

고래의 풀포지션.

이 호가창에서 난 고래를 잡아먹었다.

끝내겠어!!











아니

난 여기서도 130k를 보지 못한다.

고래가 포지션을 잡아먹힌 자리는 110k

왜지?

왜 여기서 130k를 가지 못하지?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