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언론과 현 스피커들은 가카 시절에 광우뻥 선동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았음
그러다 정확히는 12년 18대 대선이 끝나고 레이디 가카가 선거 이기고
지금 진보 스피커를 담당하고있는 김어x 등등이 부정 선거를 주장하면서 극좌지지자들의 지지를 얻으면서 급성장하기 시작함
그렇게 라디오와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여 극좌지지자들의 현 인구수의 상당수를 차지하고있는 40-50대 라인의 지지라인을 형성함
그리고 레이디 가카의 탄핵정국으로 탄력 받으면서 지지층을 바탕으로 문재앙이 당선됨
그렇게 문재앙이 당선되고 그러면 이제 뭐하겠노? 극우지지층에서 부정선거 주장해야제 그렇게 얘들은 60-80대의 콘크리트 지지층을 다진거임
그러다가 재앙이 끝나고 역대급 병신 삽질+비호감으로 민주당이 탄핵정국 5년만에 정권을 내어 주게되었음
그런데 압도적으로 이긴것도 아니니까 위에서 얻은 40-50세뇌 진보스피커로 유튜브 24시간 뺑뺑이 돌리고있는데
보수당이 그냥 지들끼리 내갈하면서 무한 병신짓반복 그대로 180석 헌납 계엄 탄핵 그리고 이상황
그렇게 누가봐도 병신정책 후보가 병신인데도 아이돌 빠는것처럼 무조껀 x번 이러고있는게 지금 이 나라 현실임
아이들이랑 같이 보고있었는데 음경 젓가락은 불편하지만
정작 같이 티비보고있는 지 자식 연금으로 두당 5천씩 더 나가게만든 연금개혁안을 주도한 당에 대한 시선은 흐린눈으로 회피
나라의 미래, 내 아이가 살아갈 나라는 걱정되지만 당장에 내가 응원하는 당이 당선되는게 중요해
내 사상에 반대하면 내란충 찢갈이 국민 통합한다면서 바로 갈라치기 시전하고
대선토론에서 주제에 맞지않는 내용으로 끝날때까지 ufc난타극
우리편끼리 물빨 시간 낭비 시키기
정치적 진영 논리에 따른 무조껀적인 우리편 옹호, 아니면 비판이 반복되면서,
실제 국가의 미래나 정책 방향성보다는 당에 대한 아이돌적인 이미지 형성, 정책과 미래보다는 말투하나로 꼬투리잡기 태도에 대한 평가가 주요 요소가 되어버린 현실
오래된 생각이다
오늘 왜케 진지함? 갑자기 사람이 달라보이네 - dc App
당대 대통령을 보면 국민수준이 보이기도 함 - dc App
국내 정치판 우상화가 너무 심해지긴함 아무도 문제에 직면할려하지 않음 ㅋㅋ 시발나라망햇농 ㅋㅋ
주딱 펨코충이였음? - dc App
그런거안합니다
개추.. - dc App
그네 재앙부터 팬덤정치의 시작이라봄 걍 그때부터 정치인이 아이돌같이 변함
양당제의 숙명이다,,, 빋아드려! - dc App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가진다... 어쩔수없음 ㅠ
차갤 찢갈이들좀 땅크로 밀어라 주딱아
좌파 지지자들은 정책의 장단점을 보고 접근하는게 아니라 아이돌 팬덤싸움하듯이 정치를 접근함 병신들임
그냥 중국하자
맞음 나라 망한지 오래임
주딱의 통찰력 - dc App
주딱을 국회로. - dc App
문재앙 꼬봉인 윤두창 똘마니 새끼들이 국힘들어와서 지들이 왕처럼 행사한 시점에서 걍 조져버림 이미 보수는 끝나버렸음
이건 근데 모든걸 아이돌화 시키는 한국사회임 ㅋㅋ 어느분야 가나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