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k 찍고 계속 진행중인 조정장
크게 4번의 변곡이 나와줬다
그리고 엘파충의 입장에서 보면 저 변곡들 중에 임펄스나 터미널이 보이지 않는다
당연히 변곡들 안에 세부파동으로는 충격파가 있겠지.
근데 변곡 전체가 임펄스나 터미널인 파동이 안보임
엘파에선 모든 파동은 충격파동으로 끝난다
플랫도 335
지그재그도 535
임펄스는 53535
터미널이나 삼각형은 33333이지만, 지금은 나올 자리가 아니고
어쨌든 지금의 조정장이 끝나기 위해서도 충격파동이 나와줘야 한다
그리고 현재 4개의 조정파(3)들이 나와줬다
얘네들을 조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조정파를 만들어줘야 한다
삼각형은 제외한다
여기서 다 쓰기는 너무 긴데, 삼각형이 나올 자리가 아님
그럼 답은 하나뿐이다
지금까지 나온 조정파를 1,2,3,4라 부를때
조정파3 & 4 & 앞으로 임펄스가 하나 나와서 플랫 하나 완성 --> 플랫1
조정파2 & 플랫1 & 앞으로 다시 나올 임펄스가 합쳐져서 플랫 하나 더 완성 --> 플랫2
조정파1 & 플랫2 & 다시 또 한번 나올 임펄스가 합쳐져서 거대한 플랫 완성
그럼 전체 조정이 끝난다
앞으로 150k 간다고 롱 잡는 놈들도
70k 아래로 간다고 숏 잡는 놈들도
모두 함께 털리는 장의 완성
결론: 오름숏 내림롱
다만 두 번째로 내릴 때는 조심
엘파충이라 그런가 비슷하게 보노
신기하네... 엘파는 보는사람마다 카운팅이 천차만별이던데 유튜브에서 쫌 친다 하는 엘파 유튜버랑 관점 거의 똑같다 잘봤엉
엘파가 머에영?
아직 생성되지도 않은 캔들인데 파동카운팅이 가능함?
시나리오 세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