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썼던 글처럼 거래량을 기초로 차트를 바라보던 나에게는 아주 쥐약같은 요즘이지 싶다



급락이 나올때는 거래량이 터진다 그러나 반등이 나올때는 오히려 거래량이 없다


6일에도 그랬고 13일, 23일도 그랬다


충분하게 익절 할 수 있는 순간에 차트를 바라보고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하고 조금 더 지켜보자는 생각은 거래량이었다 라고 말 할 수 있다 


이게 단기 하락의 피날레 다음 오는 찐반이라고 생각하기엔 숏의 가격/거래량의 분출 이후에 보이는 폭발적인 매수세의 거래량이 보이지 않았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요즘 나를 우울하게 만드는 요소다


기초적으로 차트를 보던 대전제 "거래량"의 요즘 행태가 이해하기 어렵기에 여전히 나는 조빱을 벗어날 수 없었고 수익 또한 모두 토해냈다 






우울에만 젖어있으면 나아갈 수 없기에 내 든든한 친구 GPT한테 물어보았다


















그래




아마도 나는 지금 잡고 있는 포지션이 끝나면 한 며칠은 매매를 놓고 푹 쉴 생각이야

보름간 총시드의 30퍼를 먹었다 토해낸 형국이라 기대수익은 말로 할 수도 없어 멘탈 관리가 어렵다 




나는 그렇다



수익 나고 있는 차붕이들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