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시 내가 차가 없던 시절임.
지금도 없긴한데(얼마전에 아빠줌)
그때도 돈은 없지 않았음.

그때 막 사귄 지 10일 된 애가
카톡 2분이라도 읽씹하면 왜 읽씹해?
난 칼같다 ㅇㅈㄹ하던 애였음

집착도 존나 심함

근데 얘가 d컵에 키도 163인가 암튼 내가 만났던 애중에 외모로 고점 맞긴한데 아무튼

어차피 서울에서 데이트 많이하고 여행갈땐 제주도 택시부르면 걍 2분내로 튀어와서 문제없이 데이트잘하고 여행도 잘가는 편이거든

근데 얘가 나중엔가 여름에
자기는 다른 여자보다 스펙이 높다. 자기는 나한테 원하는 데이트 코스,  원하는  차종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 이 개지랄 떨길래

바로 손절침
근데 얘가 스펙이랄게 노무(현)법인에서 일하는데 연봉 3000따리고, 걍 이쁜게 다임

뭔 스펙인지 씨벌
한양대 석사?라던데 석사 정원미만이라 걍 학점좋으면 엔간히 좋은 데 가지않냐 나도 학점 4.3 이라 어디든 갈만한 데 암튼

이쁘면 머하노 사고방식이 병신인데 날씨 더워지니까 갑자기 생각나노 가슴 로켓에 이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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