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박스권 캔들은

보는 것 처럼

7월 20일의 매수량에 의한 캐들(밑,윗꼬리)

그리고 7월 23일의 캔들로 인해 이루어진 박스권.


8월에 중요한 경제 지표와 발표들을 앞둔 시점에서

바닥을 찍고 올라왔지만


내가 만약 마켓메이커라면

여기서 스트레이트로 뚫고 올리는게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까?

아니면 다시 바닥을 뚫는 척 하고 올리는게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까?


시장참여자들을 가장 고통스럽게 만드는 시나리오는 바로 방향을 주는 것일까?

당분간 횡보를 거치게 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