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보나치나 채널 라인 싹 내려놓고 


호가창 오더블록만 남겨놓고 비트 바낸 현물 4시간봉 압축 차트를 켜봄


대충 봐도 보이는 지지 저항이


ATH 123218



7월 31일 일간 고점 118922

8월 1일 1시봉 고점 118879



대충 118.9k 고점에서 저항 발생, FOMC 금리 이슈로 하락 스타트 


이후 저점 


8월 3일 9시 저점 111920


그리고 다음 저점 8월 5일 9시 캔들 112650


그렇다면 합리적인 추론으로 112k가 시장의 강한 매수 의사가 보여지는 가격대라고 생각됨



그리고 해당 최저점 111920은 7월 10일 1시봉 캔들 고가 111999.79, 같은 날 5시봉 고가 111952를 잇는 보이지 않는 지지저항이라고 생각



그리고 최근 지지저항으로 보여졌던 114783~116951 구간이 해소되면서 오늘 118k를 뚫고 올라와 있음




그렇다면 여기까지 정리 



118.8k 고점 대충 119라고 부르기로 하고


111.9K 뭐 편의상 112로 부르자



119에서 쏟아지는 물량은 113~112 부근에서 소화기 되며 1차 저점을 찍고 꾸득이 반등을 노렸다가 다시 112 근처까지 하락 후 현재 118.2에 도착해 있다





*일봉 압축



뭉툭하게 보자면 더블 바텀의 형태로 보이고 일봉상에서는 V 반등 형태로도 보인다


그렇다면 현재에는 비트의 방향성을 어떻게 볼 것인가



마냥 홀딩 할 것인가 추세 줄먹을 할텐가 라는 숙제가 남는다 



왜냐면  V자 반등의 컨펌은 결국 변곡점이었던 119를 돌파하는 것에 달려있고 119 변곡 하락은 7월의 박스권 횡보에서 터져나온 큰 흐름의 하락이었기 때문에 위든 아래든 강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



그렇기에 119에서 강한 리액션의 가능성이 농후한 지금, 112나 그 근처에서 받은 롱을 익절하고 다음 추세를 지켜보는 안정을 가져갈텐지 매물대를 뚫고 올라간다는 "가능성"에 배팅하여 당장의 미실현 수익율에 리스크를 더해 더 큰 수익을 노려볼지 선택할 기로라고 생각이 됨



나는 112 부근에서 롱 물량을 못잡았기에 롱 홀딩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커서 홀딩이 현실적으로 불가한 상황




떄문에 지금 잡고 있는 숏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운용해서 로스컷 털리면 이후 W패턴(일봉 V패턴)의 컨펌을 확인하고 다음 포지션을 노려볼까 함



8월은 관세 등의 매크로적인 국제정세의 혼란이 예상되는 바 모니터링이 불가할 경우 포지션 깔끔히 청산하고 폭풍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