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길에 차 세워져있고
30대중후반 정도로보이는 햄이
급식들 혼내고 있던데 무슨 에피소드일까

담배피고 있었나
무단횡단했나
뭘까 존나 궁금하고 훈훈하다

최근에 밤에 가다가 우회전하려는데
코너에 쪼르르 세네명 줄지어앉아서 담배피던
십자슥들 찡구고 싶은거 참았는데
급식 혼나는거 직관하니 괜히 속 시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