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봉
4시간봉 압축
요 며칠간 119 오버 120 언더에서 계속된 저항에 상승이 가로막히고 있으나
전에 썼던 관점글에서도 썼듯 118에서 뚜렷한 지지가 보여짐 결국 2k 내지 1k의 횡보 구간에서 여러 매크로에 두들겨 맞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이더리움의 독주가 이루어지면서 상승 추세를 계속 유지하는 바
대장주라고 불리는 것이 애매해진 비트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열기가 뚜렷하게 증가가 되는 것이 보이므로 120k 오버에서 가격이 안정화가 된다면 전날 CPI 발표와 함께 금리 인하 가능성이 94%로 높아진 것을 재료로 충분히 전고 123k를 향해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듬
여기서 중요한 지지선은 당연히 118k일테고
추가적으로
위 짤 하단의 지표는 OI 미결제수량인데 뚜렷하게 7월 말부터 가격의 하락 - 지지 - 반등의 과정 속에서 최소 82k까지 그 수량이 줄어들었다가 저번 주말 반등부터 90k로 수량이 복구되었음을 볼 수 있는데 이는 7월 말일 FOMC 금리 인하에 대한 이슈와 FOMC로 비트코인에 대한 당시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시들었다가 재차 관심(유동성)이 복구된 것이라 생각.
이는 롱숏을 떠나서 유동성의 복구인 점을 잊어서는 안되고
마지막으로 하단의 거래량을 보았을때 123.3K 달성 당시 터져나오던 거래량으로 당시 ATH 달성이 곧 당시 중단기 상승추세의 분출이었다 라고 생각함
반대로 며칠전 122k까지 가격이 반등하였음에도 눈에 띄는 거래량의 집중이 보이지 않아 "아직" 이 상승 추세의 분출이 안보인다라고 생각하기에 오름 숏을 치기보다 떨롱을 치면서 분출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스탠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반박시 경청하겠습니다
이런 심플한 분석이 매매에 제일 좋은듯
분명 추세 작도는 하지만 탑다운 방식의 추세 확인이 우선이고 작도한 내용과 캔들 패턴으로 포지션 진입/손절가 설정이 매매 스트레스를 크게 덜어주더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