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어제 저녁에 쓴 관점글처럼 약간의 사이즈로 프렉탈 매매전략에 대한 테스트를 하다가 전쟁 퍼드와 함께 새벽에 어느 고래가 2만4천개 비트를 던져버리면서 개같이 판이 엎어진 상황.
1번
새벽 4시에 비트가 110450 근처까지 내려갔다가 복귀되었음을 다섯시 이후에 설잠을 깨면서 살짝 확인했었고 출근전 고래의 액션이었음을 인지
2번
파월콘의 상승 추세가 고래 하나의 액션으로 부러진다는게 어이가 없을즈음에 일봉 마감과 함께 일봉상 가격과 RSI 의 괴리를 확인, 다이버전스라고 생각하고 롱 물량을 약간 담음
*추가 _ 차트에 주기했지만 누락된 내용 ( 일봉 100일선에서 지지반등하며 일봉 마감 )
*비트 4시간봉 압축
3번
위의 4시간봉 압축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일전의 관점글에서 계속해서 말했던 112k 지지가 이번에도 유효하게 지지를 받았다고 생각
3-1번
112k의 지지를 받으면서 4시간봉상 더블바텀 2차 저점을 찍은 모양새가 아닌가 생각
3-2번
상승 추세가 "꺽여" 하락 추세로 바뀌었다기에는 oi상 롱 물량의 청산쑈가 보이지 않음 일반적으로 추세 변곡이 일어나면 oi의 급감이 먼저 캐치 된다고 생각하며 이것에 대한 직관적인 사례는 위 4시간봉 압축에서 왼쪽 8월 6일 더블바텀 2차 저점이후 나타난 oi의 변화가 그 사례라고 봄
또한 2만 4천개의 고래 액션은 5분봉 캔들 2개에서 확인할 수있는 아주 순간적인 서프라이즈였다고 생각하며 이것에 대하여 당시 주말장임을 감안하여 기관 및 여타의 고래들의 리액션이 나타나기 어려운 시점이었다고 생각
차갤에서는 물량을 던진 고래가 거래소등의 마켓 메이커 중 하나가 아닌지 의심을 하고 있지만 그건 차치하고 현재를 보아야한다고 생각
결론,
국밥 지지선 112k를 위시한 지지 반등을 통해 고래의 대량의 던지기 액션이 있었음에도 추세는 전환되지 않았으며 그것은 다이버전스와 OI 물량을 통해 신뢰도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 지지반등론은 111.6k( 파월콘 잭슨홀편의 저점 )을 마지노선으로 상승추세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나고 생각하며 이것은 114k(116k)가 당장의 상승 돌파의 중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하며 돌파시 117k의 CME 갭 및 이전 관점글에서도 써왔던 단기 천장의 돌파가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저도 무서운지라 평소 실배율 5배가 아닌 1..4배의 물량만 가지고 조심스럽게 지켜보고있습니다요
반박시 경청하겠습니다
미니미 코로나빔이였다. - dc App
그렇다고 연초에 몇번 나왔던 만불빔은 아니었으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3번짤 음봉 두개가 그거 아니었음?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차갤 뉴스탭에서 확인했었는데 이제 다시보니 댓글에 폭락 전에 팔았다는 댓글도 있네 해당 내용은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겠음
나도 뉴스탭 보고 안거라 어디 거래소인지 언제 판매되었는지 지금 확인하고 있어
트위터 리트윗 등으로 정보의 와전/곡해된 걸로 확인되는데 우선 해당 내용 정리해서 뉴스탭에 게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