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궁금한건

결국 다들 노리는 건 졸업일테고, 졸업이라 생각하는 시드량은 서로가 다르겟지만.

우리는 이미 졸업자라는 사람들을 무수히 봐왓고 그 사람들 다 모두 각자 개성이 있는 방식들로 졸업한 또는 그에근접한 시드량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라 생각하는대

근데 갤을 보면서 내가 느낀 부류는 크게 두가지인 것 같음

1. 비트이더솔라나 저배
이 사람들은 뭐 순간에 눈돌아서 무리하지 않는 이상 애지간하면 죽지는 않을텐데 대신 주변의 알트펌핑이라던가 포모가 좀 올수도잇다고 생각하고

2. 챌린지
이 사람들은 수많은 청산과 수익을 반복하며 시드를 늘리는 사람들이라 생각함

근데 내가 궁금한건 모두에게 잇음.

우선 2번 챌린지부터.

챌린지를 주로 하는 사람들의 목표는 뭐임??
플좌처럼 챌린지로 졸업하는 걸 목표로 하는거야??
이상적으로 100불로 천불 챌린지를 한다고 치고
그걸 수없이 반복하며 성공 실패를 하다가
시드가 한 10만불 이렇게까지 늘어낫어. 그래도 챌린지를 이어할 것인가?

그리고

1번인 사람들에게는
개개인이 생각하는 비이솔 저배를 하기위한 최소한의 시드량은 얼마부터라고생각하는가? 임
100불이 내 시드라고 치면 이걸로 저배를 한다는건 사실 나가서 알바를 하는게 낫지 라는 생각이 들잖아 솔직히

개인적으로 나는 1번에 해당하고 잘 쌓아가다가 순간의 눈깔이 돌아서 알트건들고 갈린거 복구중인 사람 중 하나인데. 뭐 지금 나름대로 순항중이기는 하다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만불 즈음부터는 굳이 챌린지를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야

만불 즈음부터는 1퍼를 먹으면 100불이고 손절하는날까지 감안하면 한달에 2천불 그 이상정도는 될수잇다 생각하는데
2천불이면 애지간한 중소기업 신입 월급 이상은 될테니까 큰 돈이지

그런데 이제 내가 진짜 궁금한건 챌린지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잃기도 많이 잃겟지만 버는 사람들은 몇천불 몇만불을 벌어도 챌린지를 계속 하는 것 같다 이거야.
이 부분에서 이제 내가 이해가 안돼는거지.
저정도 시드까지 올렷으면 이제 천천히 저배로 가도 되지않나? 하는거..

너네의 시드별 플랜은 어떻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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