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차게이들아.
가끔 쥐좆관점 올리는 차붕이야.
어제까지만 해도 사실 내 3906에 탄 롱이 터질까봐 무서워지기 시작했는데, 오늘 아침 9시에 이말올 하는거보고 맘이 바뀌었어
일단 비트는 4시간봉에서 좆같은 횡보를 한 담에 풀발기 양봉으로 올린 상태야.
저기 구름대는 매우 얇기 때문에 매수세가 조금 받혀준다면 뚫릴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봐.
구름대 안에서 비비고 저항 맞으면 그대로 차게이들이 바라보는 98,97 갈거라고 보는데
현재로서는 그런 느낌이 전혀 안온다.... 오히려 박는다면 이런식으로 위의 하얀 저항선에 3번째로 쳐맞고 실망매물로
우르르 쏟아지면 ㅇㅈ.. 근데 저항선에 붙히러 가는데 굳이 구간마다 숏 잡을 이유가 있나 싶어
오히려 저런식으로 매물대 뚫어주고 붙히러 가겠지 .. 숏스퀴징 하면서 올릴 가능성 높다고 생각되고
무엇보다,
주봉 단위에서의 저 꼬리, 날봉에 걸린 다이버전스 등등 .. 휩쏘긴 해도 일단 115 시체는 탈출 해줄 가능성 높다고 본다.
같은 일례로 이더도 지지 맞고 올린 자리라 위쪽 최대 4700까지는 붙힐 것 같은데, 기간조정 생각하면 4500쯤이 제일 적당하다고 봄.
특히나 이더는 솔직히 추세전환이라고도 생각이 드는 근거가
4시간봉 날봉이 모두 과매도권에서 올려준 자리라서 더 그런 생각이 듦.
차트를 뒤로 돌려보면 이런 과매도 구간은 아주 좋은 타점이였단걸 느낄 수 있을꺼야.
나스닥,금 전부 천정부지로 올리는 상황에서 여기서 존나 쳐박는 개스캠 짓은 안할거라 생각이 드는데
그건 모르지 ... 시간이 지나봐야 알 뿐 ...
하여튼 비트도, 이더도 110,4000을 깻다가 다시 말아올린건 난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봐.
이 외에도 뭐 거래량이라던가 각 시간 봉의 캔들 마감이라던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겟지만 ...
적어도 박을거몀 추격숏 잡은 애들 뇌수는 다 박살내고 갈 듯 해.
1줄요약 : 당분간 롱임. 비트 115, 이더 4500 바라봄.
반박 시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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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45k 찍는다 연말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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