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모든 지표나 매매법은 (파동권 포함) 그냥 근거 마련용임.



여기 벗어나면 스탑하고 여기서 익절하고 등등..원칙을 안벗어나고자하는 셀프 봉인같은거임





문제는 파동권만 유일하게 사용자를 병신을 만듬




예를들어 하락다이버전스가 떴는데 거래량이 죽 붙으면서 씹고 올라갔다 = 아 매수세들어와서 하다 씹고 올려버렸네 



라던가 끝이 있음.





근데 엘리펀트 파동권은 내려갈 자리라보고 있었는데 뒤지게 올라가고 끝도없이 쳐 올라가다 내려오면 아~ 연장파동이었네 확장이었고 이제 C파네 이지랄하면서



그린새끼가 병신이 되는 그림이 나옴





말만들으면 파동권은 무적이고 쓰는놈이 병신이라 틀린거임<- 이게 거의 대부분의 파동권유저의 반응임.




절대로 엘리엇 파동이 문제라고는 생각안하고


짜장면파동에 20배롱 짬뽕파동이니까 숏 하다가 싹다 갈려서 없어지는게 보통임 




내가 본 마지막 엘리엇 파동권 유저는 20,000,00이었음.(다 털리고 개털되서 시드 조작함)

보는새끼마다 다 다른걸 보고있음 걍 장님 코끼리 다리 더듬는거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