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선물판은 누군가 죽어야 내가 수익을 얻는 제로섬 게임임


그런데 18~22년장까지는 스켈핑이 사실상 선물판의 꽃이자

거래소의 주 수익원이였다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0.04%의 거래수수료를 100번 받으면 그게 4%가 되고

1000번이면 40%인데

지금 장은? 거대한 글로벌 자본세력의 개입으로 인해 스켈핑이 쉽지 않음


또한 FTX 이후로 장난질? 쉽지않음

FTX의 파산이유를 살펴보면

SBF랑 알라메다 리서치가 FTT 담보로 과도한 레버리지를 구축했고


CZ가 FTT가 병신이라면서 내 잔량 다팔꺼임 ㅅㄱ 하자마자



알라메다가 22불쯤에 자기가 님님님님님니미니닌미니밈니미님ㅁ 매도물량 우리가 다삼 ㅇㅈㄹ했잖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12133248B





근데 결과는 13~14 -> 21불까지 휩쏘주고 대운지함


이후에 활발하게 움직이던 캔들이 그냥 심정지상태가 되었고


그게 크게 부각되어서 각국 정부들이 주목하게 되고

이후 규제들이 하나둘 세워지면서 거래소 장난질이 쉽지않게 됨.





CZ도 미국가서 한번 벌받고 사리게 됐고

https://www.cnbc.com/2024/04/30/binance-founder-changpeng-zhao-cz-sentenced-to-four-months-in-prison-.html



그래서 과거같은 캔들 움직임은 보기가 힘들어짐

움직이려면 "나 대신 책임질 새끼들이 필요하다" 라는 의미로 MM들이랑 계약맺고

움직이게 시켰는데

근데 시발 이 MM새끼들 홍어같은 움직임 취하면서 스캘핑하는 인간들이 개박살나고 봇밖에 안돌아감


윈터뮤트 씹새들


과거 움직임






그래서 거래소의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수익이 감소함

바낸은 bnb로 오켁스는 okb로 멘징한거 아니냐? 라 할 수 있는데


자산은 늘어난게 맞는데

"지속적인 수익원"이 감소했음


이 지속적인 수익원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바낸 홀짝을 연게 아닌가 싶음

스켈핑에 중독되면, 성격이 급해지고, 어디든 타점으로 보이게 되며

결과적으로 차트를 길게 못보게 되니까


장기적으론 수익을, 수수료를 반납할 수 밖에 없음


그렇게 지속적인 수익원, 개미를 양산하기 위해서 홀짝을 연게 아닐까


라는 망상을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