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락을 온몸으로 처맞으면서도
머리속에 든 생각은
어짜피 상승장인데? 다시 제자리 갈 건데?
이런 똥밖에 없었다.
매물대 사이에서 1시간 캔들이 바꼈을 때,
거기서 깔끔하게 손절했어야 했다.
나는 그러지 못 했다.
현실을 애써 외면하던 내 자신이 싫다.
그럼에도 이걸 놓지는 못 하겠다.
남은 건 140달러. 한화로 20만원 정도..
트레이딩은 싸게 사서 보다 비싸게 파는 행위이다.
이걸 해내기 위해 노력했는가? 아닌 것 같다.
그럼 난 무얼 위해서 소중한 시간과 돈을 들인건가? ...
참 많은 생각이 드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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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이더리움 마진콜에서 나는 바보 멍청이다로 변경해주세요 - dc App
변경했습니다. - dc App
게이만 시드갈리는 장이 아니였다.. - dc App
ㅜㅜ - dc App
청산가가 어마무시하게 낮지 않은이상 그냥 손절하는게 맞았음
그리고 비트 저배 아닌이상 저런빔은 대부분 반도 안남음
반에 반도 못 건져서 자괴감이 듭니다. - dc App
이건 그냥 못하는 거잖아
맞아요. - dc App
줄 - dc App
줄. - dc App
고배율은 하지마 웬만하면
ㅜㅜ - dc App
이거 팁인데 물리면 펀비 빨리면 손해란 생각으로 손절치면 부담 덜해짐 손절치고 아 펀비 아껴서 이득이잖아 럭키비치 하면됨
팁 감사합니다. - dc App
이더도 3배가 마지노선임
넵. - dc App
배우고 맞으면서 크는법임 라탐 pnl보면 그냥 딱 수업료정도노 - dc App
근데 이 말이 맞긴 함 ㅋㅋ
@강해린4랑해 딱 체험료임
앞으로는 진지하게 접근해보려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