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하다뷰면 매 순간 in out stay 세가지 중에 하나만 선택해야한다는 강박때문에 차트에 매몰되면서 자기관리 헤이해지고 자괴감에 망가져가는 느낌이 슬며시 들고

버텨야 하는 순간에 강하게 맘먹고 버티면 어느순간 시덥잖게 눈물 터지는거 쉬워지고 

막 그렇더라


방도 자주 치우고 
버는 것보다 자기관리부터 해서 건강한 마음으로 매매하는게


사람답게 사는 기분이더라공?



ㅋㅋㅋ 다들 성투하십쇼 
그냥 기분이 날씨를 타나 이런 오지랖글 좀 써보고 싶어졌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