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쌉 T인데 



요즘 새벽마다 릴스 보면 노래 나오자나 



슬픈 노래 나오면 어두운 방안에서 천장을 한 20분 보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전여친 생각도 하고 앞으로 뭘 해야하지 




이런 생각을 많이 해 



24살이지만 가진건 아무것도 없고 




요즘 자존감이 박살 난거 같다 해야하나 




매매도 청산 존나 나고 




깡통을 한 5번 찼나 



공부랑은 존나 안맞아서 선물만이 내 인생을 바꿔줄꺼라고 믿는 병신이야



내 나이때 사람들은 다 열심이 공부하고 취준 하는데 난 뭐하는가 싶고 



방금도 노래들으면서 나가서 줄담배나 피고오고 



인생시발 



요즘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가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 거 같아



슬픈 노래들으면 눈물 날라하고 옛생각도 존나 나고 



전여자 친구랑 헤어지고 지금 한달 넘게 주에 6번은 마시고 있는 거 같은데



정신이 무너질거같네 



아 힘들다 그냥 



죽고싶은데 죽지도 못하겠네 


무서워서 


사실 죽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나죽으면 슬퍼할 부모님 생각에 두렵네



ㅅㅂ 우울증인가 이거 



멍때리면서 글 끄적이고 있는데  



담주부터 다시 헬스랑 배드민턴 시작 해야것음 



정신이 나가넹



차갤 분들이 내가 병신 같다고 느낄수도있는데


병신맞음 


매매만이 내 인생을 바꿀수 있다고 자위하는 병신임 그냥 



술 2병 마셔서 취해서 끄적여 본다 그냥 



이시간까지 매매하고있는 차갤 여러분 화이팅 하십숑



한번도 만난적도 없고 만나서 애기 해본적도 없지만 



정드네 맨날 차캘 눈팅하니까 



돈 쓸어보자 씨발거 화이팅~~~~~~~~~



내년까지 만족스러운 결과 없으면 깔끔하게 접고 



아버지 지인 노가다 하러 간다 그냥 


섹스~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