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일정이 확정되었거나 언제 될지 모르는 내용은 뒤로 빼는 식
1. 오늘 금요일 노밸 평화상을 트럼프가 수상할지 안할지?
수상을 해도 안해도 파급력이 클거라 생각하고
안헀을때 주딱이 앙심품고 스웨덴 고로시 할 수도 있다 생각하며 시장도 이쪽에 리스크를 두고 있는거 같음
2.
미 노동통계국? 청?이 CPI 만큼은 기어코 발표하겠다고 선언함
다음주 수요일에 예정된 CPI 데이터 발표는 현재 셧다운을 이유로 올스톱된 정부기관 발표 데이터들을 이유로 무풍지대에 들어서버린 나스닥 시장에 폭풍이 될 수도 있겠다 생각
정말로 파월이 묵시록의 용이 되버릴 수도?
3. 15일 일본 신임 총리 확정
현재 다카이치가 자민당 신임 총재로 당선되면서 자민당 총재 = 일본 총리가 국룰인 일본 정치판에 최초 여성 총리로 낙정된 상황이지만 다카이치 리스크 등 잡음이 발생하고 있는데 원채 뒷방 늙은이들의 인형 놀이같은 일본 정치바닥에 다카이치의 극적인 등장과 매력적인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닌가 생각도 듬
어쨌든 15일에 총리 자리가 확정되면 그에 따른 변동성이 나타날거라고 생각
4. 미정부 셧다운의 종료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트럼프(*물론 트럼프는 공화당 편이지만 대통령인 관계로)의 지지고 볶는 개씹고구마 정치활극이 절찬리에 스트리밍 되고 있음 맨날 안된데 매번 협의에 실패함
이거 시부랄 무엇을 위한 연극인지도 모르겠고 셧다운으로 미 국세청은 절반에 가깝게 인원 해고하고 휴직 시키며 인원 감축했고 연달아 모든 기관들이 비슷하게 액션을 가져갈텐데
다른것보다 현재 나스닥 시장에서는 매달 매주 변동성을 만들어주던 미 정부의 산하 기관에서 발표하는 경제 지표들이 올스톱 되며 그것에 따른 불확실성, 스믈스믈 기어올라오는 AI 버블론, 공보감 조성 등 혼돈의 카오스를 맞이해 깽깽이들만 뒤져나가고 있음
정치 코맥들이 즐비한 미 정치판에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몹시 궁금함
아까 썼는데 짤려서 얄짤없이 다시 씀
1번이 비트랑 나스닥에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나여 - dc App
트럼프가 움직이면 비트가 떨어지는 마법을 언제나 경계합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