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빔프로젝터로 빛을 비추고 우린 그빛을 담는 그릇 즉 스크린이라고 했음
하지만 돈의 결핍을 이유로 구걸하면 그 그릇이 없고 어둠만이 빛을 흡수 한다고 함
그래서 신과 같은 마음인 무한한은혜를
무한한 감사의 마음으로 받았다고 생각해야
빔프로젝트의 빛을 온전히 같은 헤르츠인 무한한 감사로 스크린에 담을수있다고 지혜로운 랍비가 말했음
잃더라도 그건 더많은 지혜를 줄 기회를 위한 경험의 감사임
이건 끌어당김의 법칙과도 같지만 지난 2000년간 유대인에게 고수된 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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