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쨌든 긴 시간 프레임 상 하락 추세에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됨
추세의 끝은 V자가 아닌 최소한 일봉단위에서 몇개 이상의 횡보 캔들이 나와야 함
꼬리를 채우지 않고 상승이 나올수도 있지만 그 과정은 쉽지 않을거임
우린 저번 상승장에서 이미 겪었음
올해 5월 초에 이더리움이 길고 지루한 하락 추세를 뜷고 시세를 분출했음
이때 사람들은 드디어 대불장이 오는구나 하고 착석했지만 실제로는 60일의 기간 조정 이후에 제대로 된 상승을 보여주면서 알트를 포함한 불장이 왔었음
이런 패턴은 하락 추세던 상승 추세던 차트를 일봉단위로 보면 항상 같음
반드시 "기간 조정"으로 지치게 만들어서 나가 떨어지게 한다
더군다나 이번엔 알트 메이저도 개박살이 나면서 세력들이 아예 물량부터 매집해야 하는 상황이 됐음
“그러면 이제 숏이 무적입니까 휴먼? 바로 숏 50배 들어가서 인증 점”
포지션을 당장 숏을 잡으란 소리가 아니라 큰 그림이 어떻게 그려져 있는지 보라는 소리임
난 조금 비싸게 산 롱 홀딩 중이고
헷징 및 짧먹용으로 1배 이하로 숏을 잡아보고 있긴한데 이제 장난처럼 잡으면 터질것 같다는 느낌이 슬슬 옴
숏은 자기가 그려놓은 자리를 안주면 이제 안잡는게 좋아보임
트레이딩은 롱/숏 정하고 우직하게 밀고 가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가성비가 좋은 선택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맞지도 않는 선을 왜 맨날 매직아이 하는것 마냥 그리냐고 한다면
본인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음
반드시 그 선에 맞아야 한다는게 아니라 최소한 이 스코프에서 내가 어떤 행동 양식을 취할지
가령,
나는 결국 h자로 내려갈거라 생각하지만 위 그림에서 망치까지 자리를 안준다면 숏을 안치고 안먹을거다 그건 내께 아니다
그리고 아래에서 잡은 롱이 터지면 그런갑다 하고 다시 작도를 해서 자리를 찾을거다
이런 생각을 가지기 위해 차트에 그림 그리기를 하는거라 생각함
2줄요약
하락장이여도 큰 시간 프레임에서 오름숏을 쳐야함
롱이 있으면 휩쏘에 털리지 말고 차트에 줄그어서 그 까지 먹거나 본절오면 버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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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를 벅벅
잘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