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덩어리가있으니 좃같긴한데 


뭐 어머니 수술비용조금 입원비용 생활비 



보태드린거니까 후회는없다


뭐 아버지가 고맙다고 갚아주신다고는 하지만..


나도 장남이니 이게 맞나싶다


난뭐했을까..


남들은 승승장구 하는데


나는 더 하락장인가 인생이


언제필까 


레버리지밖에없눈걸까


만원짜리 한장 없는 내가 


초라해보인다 이제는.


친구들은 가게 차리고 자기 사무실있고 


난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