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월 1일부터 했는데 차근차근 착실히 돈 잃어나가서 다 잃었음 ㅋㅋ
몇 번 했는진 기억 안나고 넣을 때마다 잃음
딱히 뭐 휘둘리거나 그런 적은 없고 웃으면서 누가 봐도 롱이잖아~ 숏이잖아
이러고 기다리면 저 멀리 떨어져서 버티면 구하러 오지도 않고
구하러 오는 척 내 평단가 근처 와서 횡보하면서 어슬렁 거리다가 멀어지는 거 무한 반복함
그래서 결국 손절하고 나와서 또 매매하면
그런 식으로 잃음
자신감이 뭐고를 떠나서 홀짝이라 쳐도 한번을 못 맞춘 게 신기할 따름이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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