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남들 다 돈벌어서 선상파티 하단 2017년 초에 입믄


당시는 코인원 빗썸 


그리고 유튜버는 한명이 유명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암튼 배타다 모은돈으로 코인원 거래함.


나는 차트 볼줄 도 몰랐고 주식도 안했음 사기라고 생각해서




그사람꺼 보고 엄청 매매했었지.


당시 500으로 몇일만에 1000만원이 됨

그당시에는 비트렉스만 사면 아침에 개미 사먼 30퍼 다음날


이름이 네오로 바뀌면서 두세배씩 오르고 그런 미친장이였음



나도 돈복사 이벤트 비트 300만원 시절이니

다들 1억간다 . 나도 비트 모으기만 했었음.


처음에 1.3개 시작한개 3개까지 늘었으니 기분도 좋았고.


문제는 중국 거래소 폐쇄 직전에 짱 코인을 샀다는 거임 시발



몇토막 나고 코린이 입문 짱 묻은건 손도 대면 안된다는 큰

교훈을 받음.



대불장에 남들 서너배 뛸동안 내껀 -80%였으니


이땐 어려서 그냥 취업 준비하자 함.


걍 이때 들어간 대기업을 존버만 했어도 인생이 바뀌었을지도



내인생에. 변곡이 두번 왔는데 하나는 반도체 중견기업 안간거고


두번째 들어간 대기업은 빨리 손절치고 코인 전업하겠다고 깝친거였움.



일단 여차저차 대기업 쌩퇴사 허고 그건 모은 몇천으로 코인 투자함.


처음에는 500정도로 하는데 또 몇일만에 2배 찍음


시발 이때 세상에 이런 매매법이 내가 천재인 줄 알았음.




그러다가 코로나빔을 쳐맞는데


아 정말 그때 하필이면 선물을 손댔음.


선물을 손대면 안되었는데.



시발 코로나 최고점때 숏 잘잡고 있다가 하따 잡다가


순식간에 억억 하는 순간에 돈이 사라졌다.



아시발 그래도 이때도 어렸음.


차라리 눈치껏 그냥 회사 이제는 좀 중소기업 다니면서 존버를

했었다면 ㅜㅜ



21년도에 있는돈 없는돈 다 끌어와서 샀는데 시발 최고점에서 


다 물림 빚 -2천.


하락장은 진짜 길더라 시발.



여기서라도 멈췄어여 했는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