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트뷰에 작도한 비트 현물 차트인데 작도한 당사자인 저한테는 선명하게 구분되지만 다른 사람들한테는 아닐테니 조금 걷어보자면











피보나치 작도 내용과 다섯 기간의 EMA를 끄고 찍은 내용










그리고 위 작도에서 관측했던 추세의 상방탈출과 하방탈출 포인트






제가 배우고 사용하는 추세선 기법의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이라면


"트렌드(추세)의 변곡"이 우선이고


추세선을 적당히 평행선을 이루어 확장시키면 그게 곧 추세 체널이 되니 해당 종목에 대한 시장의 트렌드 파악이 두번째입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가격과 만나게 되면 그게 곧 "삼각수렴"으로 전환되며 그것에서 분출되는 방향성에 몸을 맡기기도 합니다





처음 추세선과 추세 채널을 배웠을때는 5분봉 단기 채널에도 찍찍 긋고 수정하고 허탈해하고 그랬었는데 요새는 대충 짧은 라인은 눈대중으로 보이기도 해서 잘 긋지 않고


4시간봉 단위에서나 다른 작도내용이나 EMA에 덮혀 못 읽을 수 있는 구간에 추세선 작도를 하는 편입니다










오늘 새벽을 예로 들어,


저는 숏을 붙잡고 있었고 당시 여러가지 지켜보던게 과매수를 말하고 있었고 위와 같이 채널 또한 저 앞을 지나가고 있으니 저는 115.2K에 로스컷 걸고 자러갔습니다


추세선을 완전하게 탈출하면서 비트가 우상향 한다면 제 관점과 제 포지션이 틀린 것이니 쿨하게 털면 되는 일이고 과매수 열기에 숏 스퀴징 등 단기 휩쏘가 나오더라도 대충 115.2k 언더로나 나오겠지 하는 생각이었어요



저는 이렇게 추세선에 대해서 실전 매매에 확신을 갖고 한다기 보다 여러가지 다른 근거들과 함께 사용하는 하나의 도구 정도로만 사용해요



근데 아래 어떤 차갤러가 추세선이 어떠니 뭐니 안좋다며 말하는게 사실 공감이 가지 않아 잠깐 이야기 좀 풀어봤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반박시 경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