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선과 낙지 제외 캔들과 이평만 놓고 보았을 때,


일봉 기준

지난 반등의 고점 115-116이 일봉의 50 ema에서 나타난 저항에 그 반등세가 꺽이고 재차 떨어졌는데

어제 그러니까 오늘 자정을 즈음으로 솓구친 비트가 하필 그 50ema에 튕겨나와 하락함

그렇게 긴 꼬리를 남기며 떨어진 캔들은 전날 캔들의 바디까지 다 잡아먹는 장악형 음봉으로 컨펌되며 현재 200ema 위아래서 겨우 횡보하는 모양새



이것을 시장 참여자들에겐 어떻게 비춰질까 생각해보면 어제 있었던 연준 개최 결제혁신 컨퍼런스로 불지펴봤던 그 투심에 긍정적인 미래를 가져올까 아닐까 생각하게 됨


더군다나 4시간봉을 보았을때 200ema에서 저항을 맞고 하락하여 현재 7선드 20 ema와 데크 예정으로 보여지는데 

이번에 또 역배열이 완성된다면 하락세가 얼마나 이어질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 어렵겠다 생각이 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반박시 경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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