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거시경제 주요 동향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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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트럼프 행정부, (약가 문제)로 주요 교역국들을 상대로 신규 관세 조사를 준비 중 —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제약 가격을 낮게 책정한 국가에 대한 대응 검토.
- 인도와의 (무역 협정 타결 임박) — 미국은 인도산 수입품 관세를 기존 50%에서 15~16%로 인하 예정.
-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속 트럼프 대통령, 민주당 지도부와의 회담 거부 입장 유지.
- 농민 지원을 위한 (30억 달러 규모 구제금) 배포 계획 발표 — 농무부 일부 기능 재개 예정.
- 트럼프, 10월 27~29일 일본 방문 예정 — 나루히토 일왕 및 다카이치 총리와 회담.
- 미국, 아르헨티나에 대한 (중국 영향력 제한 압박) 강화 — 400억 달러 지원 협상 병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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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가계 지원 및 성장산업 투자 중심의 920억 달러 이상 경기 부양책) 추진.
- 9월 일본 수출, 5개월 만에 증가 — 엔저 효과로 호조, 단 미국향 수출은 여전히 부진.
-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장관, (대미 관세 협상 담당)으로 임명.
- 일본 정부, (픽업트럭·대두·가스 등 대미 구매 패키지) 준비 — 안보대화에서 발표 예정.
- 기우치 미노루 경제재생상, “정부·일본은행 간 긴밀한 정책 공조 필요” 강조.
- 일본은행 금리 전망: 96%의 경제학자가 내년 3월까지 최소 25bp 인상 예상 — 12월 인상 가능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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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지방정부의 (채권 발행 규모),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 숨은 부채 억제 효과 가시화.
- (중국 국채 매수세) 강화 —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 부각으로 정책 기대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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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외로 유지) — 식료품 가격 하락으로 연내 영란은행 금리 인하 기대 확산.
- (실질 생활임금 인증 기업) 대상 임금 인상률 7% 인상 요구 — 생활비 상승 반영.
- (상업용 부동산 대체대출기관) 부실률 상반기 20% 돌파 — 포트폴리오 리스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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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및 신흥국)
- 미국, 아르헨티나에 (중국 영향력 축소) 요구하며 정치·경제 개입 강화.
-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페소 방어 위해 4,550만 달러 매도) — 외환보유액 405억 달러로 감소.
- 남아프리카,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인종정책·토지 몰수 관련 이견 발생.
- 태국, (관세 여파로 경기 위축) — 2022년 이후 첫 분기 역성장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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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시아 및 글로벌)
- 싱가포르, (상장기업 주주가치 제고 위한 추가 조치) 다음 달 발표 예정.
- 런던 금시장협회(LBMA), (금 선물시장 부활 방안) 재추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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