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뭔소릴 들어야 지스스로 모텔들어가서 연락 다끊고 일주일넘게 모텔에 쳐박혀서 보이스피싱범이 시키는대로 예예 다하면서 돈 송금해주는건지 모르겠음

걍 돈 뜯겼으니 굳이 자세히는 안물어봤는데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