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뿐만 아니라 모든 자산은 변동성이 몰려다님
쉽게 말해 크게 오르거나 빠지는 추세가 나왔다가, 다시 잠잠해지며 횡보하는 구간이 번갈아 나온다는 뜻임
변동성은 볼린저 밴드 폭으로 나타낼 수 있음
아래는 바이낸스가 태어난 2018년부터 비트 일봉으로, 차트 아래 볼린저 밴드 120일 밴드폭을 나타냈음
지난 차트를 보면 알겠지만 밴드폭이 좁아지면 곧이어 밴드폭이 넓어지며 추세가 생기는 시기나 나타남
다만 100% 맞는 것은 아니고 추세인가 싶었더니 얼마 못가 다시 횡보하거나 반대로 꺾이는 경우도 있음
현재 120일 밴드폭은 7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임
그럼 다음 추세는 어느 방향으로 나타날 것인가?
아래는 역시 2018년 이후 비트 주봉과 20주 VR (volume ratio)을 나타낸 것임
VR은 상승 거래량을 하락 거래량으로 나눈 것으로 높을수록 상승했을 때 거래량이 많았다는 뜻
지난 차트를 보면 주봉 VR이 바닥 (대략 60정도)에 있을때는 추가로 하락하기 보다는 단기라도 반등이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단 2022년 7월에는 60에서 한차례 더 낮아지며 50수준에서 반등 나온적이 있었고
한 2주 반짝 반등하다 다시 처박는 경우도 있음
현재도 주봉 VR은 바닥 수준으로 여기서 더 큰 하락이 나오기 보다는 상방으로 추세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봄
VR은 첨보는지표네 배워갑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