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3이였던 시절일거임
확실한건 고딩 땐 아니었음
그때당시 내 친형은 고1이였고 내 친형이랑 난 성욕에 뇌가 절여져있었음
그리고 형은 암컷식 자기위로(님들이 생각하는 ㅎㅁㅈㅇ 그거 맞음)를 선호했는데 난 경 븅신인갑다 하고 넘김
애초에 잘 이야기하는 편도 아니였고 남대남으로 대했음
그러다 내가 갑자기 삘 받아서 헬스를 다니게 되었는데
형이랑 같은 헬스장이라서 형이 헬스 보조를 해줌
그렇게 몇 주간 괜찮았는데 계속 형 몸을 볼 때마다
기분이 묘한거임
물론 내가 남자만 보면 흥분해서 덮치고 싶어하는 그런 씹게이가 아님
근데 형 몸이 좋으니까 계속 이끌려서 몸을 쪼물딱하면서 만져봤는데
형이 당황하면서 뿌리치는게 귀엽게 보이더라..
여기서부터 잘못된거 같음
그 이후로 계속 내가 스킨쉽을 하니까 형도 자연스레 스킨쉽을 하게 됨
복부 가슴 등 들을 만졌는데 그게 가면 갈수록 꼭지랑 엉덩이로 심화됐음
어느날 내가 형 엉덩이를 꽉 쥐었는데 형이 움찔하는데
ㅅㅂ 자세히 보니까 형 께 커져있는거임
그걸 가리려고 형은 나한테 등만 보여주고 았던거고
좀 당황했는데 나도 그때 뇌가 성욕에 절였졌었고 성행위에 굉장히 관대했었음
그래서 내가 풀어주겠다고 형 꺼를 만짐
형도 딱히 크게 거절은 안함
그렇게 형 껄 계속 흔드는데 형께 안가라앉고 내 전완근만 아파져서
존나 민망해지는거임
더 민망해지기 전에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그냥 형 껄 빨리 해결해야겠다 싶어서
심히 고안한게 입으로 하는거임
형은 괜찮다고 말리는데 그냥 내가 민망해서 강제로 함
막상 꼬추가 바로 내 앞에 있으니까 좀 묘했는데
입으로 그냥 직행으로 넣었음
꽤 입안이 차는데 뭔가 포만감? 같은게 느껴지고 좀 흥분됐음
그러면서 느낀게 귀두가 엄청 부드럽다는것과 빠는게 생각보다 힘들다는 점
그래서 혀를 최대한 굴려서 쬽쬽 빠는데 형이 바로 쌌음
손으로 계속 흔들다가 입으로 해준거라서 그런지 겁나게 오래 쌌음
입 안에 정액이 차는데 크기 거부감이 들진 않았고 오히려 내가
입으로 뽑아냈다는거에 자부심? 같은걸 느꼈음
그대로 삼키려고 했음
근디 그거 좀 힘들더라 ㅋㅋㅋ 목구녕이 미끌미끌했음
정액이 너무 찐득해서 삼키기도 힘들었고
쨌든 그 이후로 형도 내꺼 빨아주고 별거를 다 했는데
내가 간과했던건 형이 그 암컷식 자기위로를 즐겨했다는거임
여름방학이 된 후 나는 형이랑 아침 일찍 깨어나서 헬스장에 갔음
운동 조지고 목욕탕에 갔는데 아까 말했다시피 그때 당시 나는 성욕이 왕성했고
평소엔 매일 아침에 한 번 씩 내 올챙이들을 빼주고 활동을 시작했음
근데 너무 일찍 가서 내것도 안뺐고 운동도 끝마친 뒤라 그냥
뭐든 박아서 내 액을 빼내고 싶었음
그게 나뿐만이 아니라 형도 마찬가지로 성욕에 뇌가 절여졌는데
형은 나와는 다르게 박는 쪽으로 끌리지 않았음
박히는...
그래서 형이 나한테 권유하더라고
자기 구멍으로 해결해보지 않겠냐고
나는 그때 중3 철없던 시절이였고 성욕에 쩔어있어서 걍 해보기로 했음
형이.물로 씻은 뒤에 구멍에 크림같은 걸 바르는데 걍 존나 꼴려서 박아버리고 싶었음
그러고 형이 벽을 짚고 넣으라 캄
그래서 풀발되어있는 내 꼬추를 형 떵꺼에 천천히 밀어넣는데
물로 씻고 크림을 발라서 그런지 겁나 미끌미끌해서 쑤욱 들어가는거임
단번에 뿌리까지 다 집어넣으니까 형이 아윽 하고 몸이 굳음
나도 아다였고 바로 쌀거 같아서 그 상태로 몇 분은 있던거 같다 ㅋㅋ
먼저 말을 꺼낸건 형이였고 형이 움직이라 해서 움직이는데 내가 아다라서 그런지 바로 쌀까봐 허리가 굳음 ㅋ
겨우겨우 움직이는데 10번 못넘기고 쌌던거 같음
형 엉덩이에 쌌는데 형 엉덩이 위에 정액 묻어있는게 걍 존나 꼴렸음
그래서 내 께 다시 커지니까 몇 번 더 하기로 했음.
두 번째는 그래도 한 발 빼고 난 뒤라
허리는 움직여지는 상태라서 넣고난 뒤이 천천히 움직이는데
형도 반응이 오는지 응 읏 흐응 거리면서 존나 암컷마냥
소리가 새어 나왔음
피스톤질도 가능할거 같애서 짐승마냥 흔들어재낌
목욕탕에 철퍽철퍽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울리고 내 친형은 몸이 움찔거리면서 하이톤으로 신음해내는데 친형을 내 전용 암컷으로 만든 느낌이라서 존나 꼴렸음
형이 흐윽 악 응 이런 신음을 내니까 내 꼬추가 신나서 못참고 끝내 안싸함
존나게 많이 쌌는데 꼬추 빼고나서 형 똥1꼬에서 끈적한 정액 묻어나오는거, 형이 벽 짚고 다리 후들거리는 모습이 여태 내가 봤던 것 중에서 가장 야했음
그 이후로 헬스장 갈 때마다 꼴리면 서로 빨아주다가 형으로 성욕 해소하고 그랬음
이런 병신같고 기상천외한 일도 일으켰는데 솔직히 안좋은 기억도 아니라서 괜찮다
지금 형은 여친도 있고 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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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도저히 버틸수가 없다 - dc App
짤이 바뀌셨어요. - dc App
어울리는 짤 - dc App
뭐야 마지막줄
나만 발기됐냐
님
몰입 ㅈ된다 필력보소 - dc App
이거 읽고 좀 커졋ㄷ음
하
글 ㅈㄴ잘쓰내
차단해도됨?
ㅈㅅ - dc App
이런거 어디서 구해오는거야 ㅛㅣ발
왜 구해온다고 생각함? - dc App
사실임? 소설임? 컨셉인지 진짜인지 헷갈리네 시발거
믿거나 말거나 - dc App
미친십게이쉑
이새끼 여자같은데 - dc App
알페스 매니아인가
잘 이야기하는 편도 아닌데 애널자위하는지는 어케알았노
이평 낮추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