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나는 내 통제를 벗어난 예측불가의 영역을 예측하려 했는지.. 손에 잡을 수 없는걸 잡으려한 미련한 인간의 최후를 이미 알고 있음에도 그걸 잡으려 하다니 헛되다.. 헛되어.. 도로롱이 생각나는 슬픈 밤이구나.. 오랜 생각이다.. 인생망한 코린이 );
뭔가 철학적이다잉
잃으니 별 생각이 다 들제??? 발 닦고 주무셔
힘내라 롱붕이
너 ㄱㅊ냐 요즘 글이 다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