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나는 내 통제를 벗어난 예측불가의 영역을 예측하려 했는지..
손에 잡을 수 없는걸 잡으려한 미련한 인간의 최후를 이미 알고 있음에도 그걸 잡으려 하다니
헛되다.. 헛되어..
도로롱이 생각나는 슬픈 밤이구나..
오랜 생각이다..

인생망한 코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