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이니 신빙성이 적음 .



내가 볼려고 적는중









2026 11월은 주식저점인것같고







2026 5월 6월이 코인저점





선행으로 코인이 앞서 감





후행이 주식




이라는 전제라면





둘이 현재 다르게 움직이니





자칫 디커플링으로 보일수있지만





코인이 선행하며 미리 쳐맞는중






내년에 달러를 개박살내면서까지 이제 




개같이 찍어낼거같은데





인플레이션 급등 = 코인상승 (헷지용이라고 생각하기에 )






내년에 달러가 박살날것같은이유


내년 파월임기가 5월인가 6월까지임


더의상 트럼프 지랄을 막을 새끼가 없음 . 지꼴리는데로 무한으로 찍어낼듯


그때가 저점같음 코인기준에선










인플레가 급등하는게 주식한테도 좋냐?


그렇지않음


주식은 기본적으로 


여러가지가 안정적인 자리여야 튼튼하게오름





고용지표 , 소비자물가지수 , 경기침체등등 많은걸 요구함



특히 실적도 매우중요하고 


시총에 비해 실적이쓰레기인 m7 아니 m6이엿노 한명 퇴출이니


(시총에 비해라는걸 명심해야됨)







11월에 예정된게 저번에도 작성하였지만







1. apec  11월(중국에서 함)




2. 방금 무슨원자재 11월 말 금지풀어주기 



3. 미국 중간선거 11 3일인가?



4. ftx  불쌍한중생 돈돌려주기 10월 31일      (두번째 저점구간한번더줄듯 코인기준에서)


5. 2026 자산 토큰화 본격적 적용 언제인지몰루? 계획만적어놓은거 본것같은데





내가모르는게 더있을것같은데  암튼 2026이 매우큰 변곡점임






그래서 올해 저점이 나올수없다. 판단함







자. 달러 / 원 얘기




이미 쫌치는애들은 달달하게 달러로만 환차익을 10퍼이상 냠냠하고있을텐데






이제야 개미들도 심각성을 깨닫기 시작



근데 1600 못넘을것같아서 1600전에 다시 원화로 돌아갈예정




고점 미국 vs 저점 중국 



무역협상영상을 봤는데



중국 협상시 




시진핑이 표현하는게 마음에걸림





이건 그냥 직감으로 느낀부분을 적자면




이 한국에 있는 나비가  apec(장소)에 와 같이 꿈을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뭐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식으로 말했던것같음




경주 apec 테마가 나비였고 , 같이 함해보자 . 동등한 국가로 인정받은 느낌을받음





오히려 2026이 아시아 권 호황


서양권 폭망이 아닐까 예상






내년 달러를 다버리면서  자산가치에 펌핑을 주는 선택을 무적건하게될텐데



미장은 기본적으로 달러기반이라 100억에 1주든 10억에 1주든 의미없다고 생각하여



미장엔 투자를 할생각이 아예없음


돈의가치가 병신인데 그 주식들이 의미가있나 싶음


내년에 달러뒤지면 자연스레 환율은 정상화됨


중국은 실시간으로 달러 , 채권계속 던지는중이고


물량들고있는놈들이 일본 , 중국인데


그많은 채권들과 트럼프의 정신나간 2026까지 포함한다면



달러는 즉휴지됨 





그래서 적당히 환차익먹고 돌아올예정








머리속에 정리된상태로 적은글이 아니라 생각나는데로 적어봤음. 아마 이해한다면 1류



정보량이 정리가안됨       적어놓은 정보도 한정적으로 적어놔서 공감이 안갈듯



다들 성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