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나도 앎. 지금 주식 거품 존나 낀 거 맞음.
PER이니 PBR이니 하는 밸류에이션 지표들? 다 안드로메다 가신지 오래임.
고점 신호? 매일 뜨지 ㅋㅋ
근데 병신 흑우들아. 니들이 간과하는 게 있다.
이 버블, 터질 거 같냐?
절대 '안' 터짐. 아니, 정확히는 '못' 터뜨림.
1. 터뜨리는 순간 '잃어버린 5년'이 아니라 '대공황 시즌 2'임.
지금 연준이 "아 거품 심하네? 금리 존나 올려서 조져야겠다!" 할 거 같음?
절대 못함 ㅋㅋㅋ
지금 미국 부채가 얼만지 보고 와라. 빚이 '조' 단위가 아니라 '경' 단위다.
여기서 버블 스무스하게 터뜨린다?
그 순간 미국 정부 이자 감당 못해서 모라토리엄 선언해야 함.
'잃어버린 5년' 이지랄 하는데, 그건 일본처럼 기초 체력이라도 받쳐줄 때 얘기고.
미국이 멈추는 순간? 걍 전 세계 자본주의 시스템이 '리셋'되는 거임. 대공황이지.
2. 유일한 탈출구 = AI 생산성 혁명
그럼 이 막대한 빚과 거품을 어떻게 해결할 건데?
방법 딱 하나임.
'AI 모멘텀으로 인한 미친 생산성 혁명'
AI가 진짜 인류사적 '특이점'을 만들어서, 지금 이 모든 빚더미를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거.
이거 하나 보고 지금 억지로 버티는 거임.
'AI 혁명 오기' vs '부채 터지기' 지금 시간 싸움하는 중이라고.
그러니 혁명 오기 전까진? 걍 달러 찍어내든 금리를 내리든(하는 척이라도 하든) 해서 억지로라도 버블 유지해야 함.
안 그럼 다 같이 죽거든.
3. 중국과의 패권 경쟁 "여기서 밀리면 끝장이다"
이 와중에 중국몽 꾸는 핑핑이가 "미국 ㅄ들 ㅋㅋㅋ 거품 터져라" 하고 있잖아.
지금이 단순 경제 사이클이 아니라, 미국 vs 중국 패권 전쟁 한복판이라고.
AI, 반도체, 우주... 이 하이테크 미래 산업에서 밀리는 쪽이 그냥 '2등 국가'로 찌그러지는 거임.
근데 미국이 "아이고 우리 거품 꼈네? 일단 좀 쉬었다 가자" 이 지랄을 한다?
그 순간 중국한테 바로 따잇(take) 당하고 팍스 아메리카나 시대 끝나는 거임.
미국이 그걸 용납할까?
차라리 거품인 거 알면서도 AI에 올인해서 중국을 아예 죽여버리려고 하겠지.
[3줄 요약]
지금 주식 거품 맞음. 근데 미국 빚이 감당 불가능 수준이라 '못' 터뜨림.
유일한 해결책은 'AI 생산성 혁명' 뿐이라, 그거 성공할 때까지 억지로 버블 유지해야 함.
중국이랑 하이테크 전쟁 중이라 여기서 멈추면(버블 터지면) 걍 지는 거라 더더욱 못 멈춤.
결론: '터질까봐 무섭다'면서 인버스(하락) 타는 놈들이 진짜 흑우다. 걍 AI 대장주 풀매수하고 쥐 죽은 듯이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