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 4월에 매매시작해서
크게 벌어도 보고
청산도 당해보고
정체기도 오고
정신병와서 정신과약 달고 살았음
약 끊은지 1년 넘었는데도
알프람하고 스틸녹스는 비상용으로 소지하고있음
책도 추천도서 다 사보고
유튜브 채널에 차트분석하는 영상들 다운받아서 2회독 할정도로 절실했음
대충 300편 넘고 500시간 넘더라
다 부질없다
결국엔 시장에 오랫동안 참여하는게 중요하고
차트 분석만큼이나 중요한게
수익률을 낮게 가져가더라도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는게 중요하더라
pnl차트를 그려보면
등락폭이 클 수록 지는 싸움을 하고 있는거고
완만해야된다는걸 깨닫는데 3년정도 걸린거 같다
ㄹㅇ 하다보면 본인만의 먼가가 생김
왠일로 정상적인 글쓰심 - dc App
개추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