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그것은 기분좋은 행위겠지요. 몸의 체온은 평군 36.5도라고 합니다. 우리가 36.5도의 물을 만지면 굉장히 따뜻하다고 느낍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민감한 감각기관인 성기가 36.5도의 따뜻한 물체에 감겨있는 경험은 굉장히 황홀하고 따스할것입니다. 이런 경험이 있는 당신들은 굉장히 부럽습니다. 저는 없습니다.
그것은 뭐라고 칭하는행위입니까? - dc App
그것은 섹스라는 행위로 불리고 있더군요....
@응애레후 좋은건가요? - dc App
@탑돌이 그것은 분명 우리가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하는 지표같은것일겁니다...
@응애레후 음 가족들과 진실되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