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을 70%로 가정한 이유는 내 기준이라 그럼.
승률이 낮을수록 필요 수익률은 더 높아지고 반대의 경우에는 낮아짐
아무리 손실을 제한한다고 해도 100회의 트레이딩을 할 경우에는 이러한 최소 수익률 결과가 도출됨
다시 말해 최대손실이 고정일 경우 당신은 평균적으로 이길(익절할) 때마다 저만큼 '이상의 수익'을 내야 손실이 안남
예시를 들어보자.
현물 10% 손절인 경우에는 수익률이 4.3%라면 본전 이상이 됨
(다시 말해 BEP를 맞추기 위한 목표 수익률이 될 수도 있지)
레버리지 3배를 땡길 경우에는 손실률은 X3으로 설정(손실률 30%)할 것이라고 가정했을 때 약 13% 정도 수익이 나야함
그러면 레버리지를 쓰면서 손실률을 낮게 가져간다면? 그것도 방법일 수도 있겠지만 자산별 기본 가격 변동 범위라는 함정에 갇혀 잦은 매매로 수수료까지 멀티플로 뜯기면서 복리로 잃을 것임
투자 역시 트레이드오프 개념이 있는 거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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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 x125 ! - dc App
투자는 수학이야! - dc App
좋은글이네 개추
비트 기준 몇배가 저배에요??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chartanalysis/426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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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만 볼 것. 거래소 전산 터지는 블랙스완에는 1.x배도 고배 아닌가요? - dc App
추천 배율이 몇임? 비트기준
추천배율은 '1배' 이 글의 취지는 배율을 높이면 목표수익률이 무한정 늘어난다는 뜻이기에 자신의 역량에 따라 다른 것. 투자의 달인들은 시드가 커져서 현물을 하는게 아니라 이 원리를 깨닫고 현물 위주로 해서 시드가 커진 것이라 추측함 - 난 거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