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하락장 스타트 한거는 맞아보이긴함.


여기서 신뢰가 깎였다는 말이 뭐냐면


IBIT같은건 그래도 잘 올라서 먹여줬는데


eth <- 코인 2대장

sol <- 코인 5대장(스테이블 제외)




오르고 내리는 폭이 길게 봤을 때

못해도 30%쯤인데


장기투자? 하고싶겠냐에요

이젠 btc.d가 50% 넘는 이유를 알거같음.


아무튼


2대장 5대장쯤 하는 애들이 나스닥 개잡주랑 비슷하게 움직임

장기투자 쉽지않음.


"아 나는 크립토의 미래를 믿어"

라면서 이번에 샀던 애들


살거면 etf 전부터, 못해도 2017~2020년에 샀어야지

지금 사는 애들은 다 지금 대충 공부하고 들어온 애들밖에 안됨

아니면 물려서 장기투자자가 됐거나


또 오르고 내리는 폭 보면 걍 도박하러 온걸로도 보이고

+ 바이낸스발 하락도 신뢰도 깎아 먹는데 한몫한듯


앞에 "특정 알트만 오르는 하락 횡보장 줄거같다" 한것도 신뢰도 없으니까 그나마 네러티브 좋은 애들은 반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였음



이젠 잘 모르겠다


"w가 샀는데 니가 뭐 되냐"

라고 하면 할말 없는데


저 사람도 단타가 메인인걸 잊으면 안됨..

시드 커져서 스윙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