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하락세의 끝부분에서 샛별형이 등장함(하얀색 박스). 이로 인해 강한 하락세가 잠시 보합세로 넘어감. 그러나 해당 샛별형은 상승 신호로서 봐서는 안됌. 왜나햐면 단기 보합 구간 없이 하락세의 일직선상에서 등장한 샛별형이기 때문.
샛별형이 유효한 상승 전환 신호가 되려면, 하락세가 없어지는 '보합 구간'이 사실상 반드시 필요함(V자 반등이 올거라는 희망 회로는 ㄴㄴ).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롱 진입하지 않음. 다만 샛별형 3개의 캔들 아래 꼬리를 보면 저가가 점점 높아지는 형태를 보임. 이는 '상승 푸쉬형'형태이며 상승 전환 신호로 보기 충분함.
직전 저점을 긴 음봉 망치형으로 하향 돌파한 후, 다시 급한 파동으로 직전 저점을 상향 돌파하는 위치인 점과, 긴 아래 꼬리를 가진 잔자리형 도지로 직전 저점을 형성한 구간이 있었기 때문에, 상승 전환 신호로 유력했다.
다만, 상승 푸쉬형은 조정을 받은 후 상승 전환되는 경향이 강하므로, 상승 푸쉬형의 가장 저가(이미지에서는 음봉 망치형의 저가 부분)까지 조정 후 상승 전환했을 때 롱 진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래서 나는 녹색 화살표 부분에서 롱 레버리지 25배로 진입했다.
그 후 특별한 하락 전환 신호나 보합 신호가 없다면 계속 보유할 생각 이었지만,
큰 파동으로 상승한 후 도지형이 출현하면서 추세가 보합세로 접어들었다. 그래서 빨간색 화살표가 가르키는 빨간색 선 부근에서 롱 포지션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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