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끝낫다, 아무생각도 안나고 머리가 멍하다


5년간 개지랄한거 연초부터 계좌 양전 됫었는데, 그때 손털껄 도박이 무섭긴무섭구나, 병신같은 무빙에 10/10일에 풀시드 80퍼 날아가고, 몇일 쉬었어야했는데. 남은 20퍼로 복구하겠다고 평소 매매 방법과 다르게 욕심 들어가 다갈리고, 틈틈히 출금해서 주식산것들도 다 매도하고 바낸끝고와서 다갈리고, 오늘 새벽을 마지막 청산당하며 더이상은 이길이 내길이 아닌걸로 판단하고 이바닥 떠나려한다, 긴 여정이 였다 계좌도 정신도 피폐해졌다. 일도 손에 안잡힌다. 차차 적응 되겠지.